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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1년 제8기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위촉

 (한국국정일보) 성북구가 지난 4일 ‘2021년 제8기 성북구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로 학교급식에 관심이 있고 구정발전과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은 구민을 단원으로 공개모집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참석한 모니터단 모두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 모니터링의 지표에 대한 이해, 모니터링단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사전교육도 진행됐다. 향후 급식모니터단은 방역지침을 준수 하에 탄력적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의 점검 대상은 친환경쌀(6), 김치(5)공급업체 11곳이며, 점검하는 범위는 ▲친환경산지 운영·관리 적정여부, ▲개인 및 환경 위생관리, ▲작업장·식품창고 청결관리, ▲식품위생법령 준수사항 등이다. 또한, 모니터단은 친환경 식생활 교육과 산지체험활동을 통해 급식 사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할 예정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학부모 급식모니터단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권과 교육권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성북에서 매우 중요한 입지를 가진 활동” 이라며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화와 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모니터단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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