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ㆍ특집

전체기사 보기

강북구의회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복지 특별위원회, 현장 활동 강북구 공립 지역아동센터 방문

 (한국국정일보) 강북구의회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복지 특별위원회(위원장 유인애)는 지난 7월 28일 ‘강북구 공립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활동에는 아동특위 유인애 위원장, 조윤섭 부위원장, 이정식 위원, 구본승 위원, 김미임 위원이 참석했다. 강북구 공립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자발, 자치, 자유 추구 ▲배움의 기쁨 경험 ▲다름의 차이 존중을 목표로 2014년 10월 개소했다. 이날 특위 위원들은 김경화 시설장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전달받은 후 다문화 가정의 부모님과 소통 문제, 아동 폭력 조치 방법, 중·고등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 등을 질문하고 다른 아동센터와의 협의, 대학생 봉사단과의 연계 필요성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돌봄 방안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경화 시설장은 “아동특위 위원님들의 의견에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민주사회의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사랑하고 지지해주고 용기를 주겠다”고 전했다. 현장 활동을



포토



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