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전체기사 보기

제30회 동대문구 구민상 수상자 14명 시상

24일 동대문구청서…자랑스러운 구민상, 어버이상, 봉사상 등 7개 부문

 (한국국정일보) 동대문구가 24일 동대문구청에서 제30회 동대문구 구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14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의 동대문구민상 수상자(단체)는 △자랑스러운 구민상(대상: 전농2동 마을행사 추진위원회, 금상: 홍태철) △어버이상(대상: 신서연, 금상: 임원평) △효행상(대상: 이은주, 금상: 이승선) △봉사상(대상: 홍승원, 금상: 백현옥) △모범 청소년상(대상: 손다영, 금상: 이수연) △장애인상(대상: 전선옥, 금상: 김병택) △다문화가족상(대상: 전현희, 금상: 쟝린징)이다. 자랑스러운 구민상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전농2동 마을행사 추진위원회는 매년 배봉산 해맞이 복떡국 나눔행사, 배봉어울림 축제, 한가위 구민 한마음 민속큰잔치, 경로잔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 공을 인정받았다. 마음으로 낳은 세 자녀를 정성으로 양육하여 장애를 극복하게 하고, 넷째까지 출산하여 화목한 다둥이 가정을 이룬 것은 물론, 가족들과 봉사를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도와 자녀들에게 모범이 된 신서연 씨가 어버이상 대상을, 적십자회 봉사시간상 2000시간상을 수여하고 2006년부



포토



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