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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원, 주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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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원은 9월 17일 주민 안전사고 관련 민원이 발생한 낙산공원 현장을 찾아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장을 살펴본 결과 민원 내용처럼 낙산공원을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도로변에 위치한 배수로에 발을 헛디뎌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컸다. 라도균 의원은 종로구청 공원녹지과 담당자와 함께 현장을 살피고 안전조치가 시급하다고 판단, 배수로 35m 구간에 안전 트랜치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공사는 10월 초 마무리될 예정이다.


라도균 의원은 “낙산공원은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이고 인근에 창락경로당이 위치하여 어르신 이용객이 많은 곳” 이라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해 달라” 고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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