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청년친화 헌정대상’ 정책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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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부산 북구는 ‘2021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가 2018년부터 청년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청년 친화적 정책을 추진하는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대학교수, 최고경영자, 청년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정책, 입법, 소통 등 분야 등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 전담부서인 ‘청년희망팀’ 신설 △북구 청년지원 기본조례 제정 △북구 청년정책 위원회 구성 등 청년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충실히 마련한 데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 청년센터 ‘감동’ 개소 △청년 문화·예술창업센터 운영 △청년 창업오피스 운영 △청년 창업점포 ‘베리베리굿스’ 개업 등 다양한 분야 청년 관련 인프라 구축하여 주목을 받았다.


북구는 이에 그치지 않고 △ 청년 문화기획자 아카데미 개최 △청년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만덕! 함께 희망하다 상생프로젝트 △구포이음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운영 △정책아이디어 청년발굴단 추진 △청년의 목소리를 담다 네트워킹 행사 등 청년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정명희 구청장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북구를 위해 청년 5개년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청년 내일기금을 조성하는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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