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어린이집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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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부산 동래구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7월 30일까지 50인 이상 신고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56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하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급식시설 및 기구 세척·소독 관리 △개인위생 여부 등을 확인한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및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저감을 위한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횟집 등 생선회 취급 소규모 영세업소 및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위생취약 업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여 식중독 위험요인을 파악하는 등 사전 예방으로 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여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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