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객실코디네이터 양성과정'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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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시 동구청에서 운영하는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3일 ‘객실코디네이트 양성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새일센터에서 모집된 16명의 훈련생들은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126시간의 과정으로 객실관리 실무 등 이론수업 85시간과 동구 소재 라한호텔에서 41시간의 현장실습 교육을 받았다.


또한, 취업 1인창업 멘토링 피드백 평가와 서비스 마인드 교육 등 취·창업에 필요한 취업대비 직무교육도 병행하였다.


최고령 훈련생 장모씨(여, 60세)는 “일찍 결혼하여 일경험이 전혀 없이 전업주부로만 생활하여 과연 내나이에 취업이 될까 고민이 많았는데, 직업훈련에 참여해보니 교육 과정이 체계적이며 실무경험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사회생활을 앞으로 룸메이드로서 오랫동안 열심히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료 후 교육생 전원을 대상으로 라한호텔 룸메이드 채용면접이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3명이 우선적으로 취업에 성공하였다. 나머지 훈련생들 또한 순차적으로 채용이 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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