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북구,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 사회적 경제조직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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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부산광역시 북구는 지난 4월 29일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만나서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 덕천BMC’ 추진을 위해 부산의 대표적인 사회적 경제조직인 ‘산리협동조합’과 ‘전력질주협동조합’을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사업 수행기관인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북구와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답사를 통해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의 세부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해독주스 만들기’를 향후 사회적 경제조직의 형태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이지연 과장은 “사회적 경제조직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덕천BMC 내에 사회적 경제조직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명희 구청장은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복지수요를 지역 자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부산 북구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만나서 함께 만드는 우리마을 덕천BMC’는 주민조직을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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