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서울특별시 도봉구,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제159차 정기회의 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구청장협의회 간 협치 및 민생현안 의논

URL복사

 

(한국국정일보)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서울시구청장협의회가 4월 28일 오전 9시에 25개 구청장(부구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5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 강화로 대면방식의 회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지난 제158차 정기회의에서 서울시와 논의 안건으로 채택된 ▲코로나 19 발생 예방을 위한 환기설비 기준 개선 ▲복지관 운영 지원 시비 보조비율 재조정 ▲서울형 도시텃밭 인건비 중단에 대한 지원 ▲제설대책 추진 지방보조금 인상 ▲결식아동 급식 지원사업 개선 등 주요 5개 안건을 심의 및 의결하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률 제고방안 협조 △자치구 생활치료센터 운영 협조 △재산세 경감 방안 협조 △공유PM견인 조치 실시에 따른 견인 보관소 협조 등 서울시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 조인동 행정1부시장 등 간부진이 참석해 구청장들과 인사와 환영사를 나누었으며, 부동산과 재산세 경감 방안과 관련해 구청장들의 원만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은 “서울시장 취임 후 함께 하는 첫 정기회의로,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시정과 구정 발전을 위해서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존중하며 충분히 협치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토



핫이슈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