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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 남북교류협력 포럼 화상회의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조직 운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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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서울특별시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이 26일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임시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자체장, 자문위원 등 26명이 자리한 가운데 비대면 형태로 열렸으며 주요 안건은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조직 운영 및 포럼 임원 추가선임에 관한 것으로 성 구청장은 백군기 용인시장과 함께 고문으로 선임됐다.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전국 시군구 차원의 남북교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남북도시 간 교류 추진을 지원하는 정책협의 기구다. 지난달 16일 성동구 소재 소월아트홀에서 창립총회가 열렸으며 3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가입, 염태영 수원시장이 상임대표를 맡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유라시아 관문인 용산은 남북철도가 연결되면 세계중심도시로 위상을 드높이게 된다”며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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