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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건강보험, 코로나 방역의 최후방 수비수…보장성 더 강화돼야” 문재인 대통령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문재인 케어’)의 지난 4년에 대해 “개인 질환뿐 아니라 코로나 예방과 진단, 치료비용부터 야간 간호료와 의료인력 지원 비용에 이르기까지 감염병과 연관되는 모든 분야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며 “건강보험이 코로나 방역의 최후방 수비수 역할을 든든하게 해줬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4주년 성과 보고대회’에서 “건보 보장성 강화는 ‘돈이 없어 치료받지 못하고, 치료비 때문에 가계가 파탄나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정책이다. 우리 사회 전체의 회복력을 높여 민생과 경제 활력을 뒷받침하는 길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특히 “건보 보장성 강화로 지난해 말까지 3700만 명의 국민이 9조 2000억 원의 의료비를 아낄 수 있었다”며 “가계의 의료비 부담을 더욱 줄여주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건보재정도 더욱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할 것”이라며 “건강보험이 의료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고, 건보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보장성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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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을바람과 함께하는‘한양도성 비대면 순성챌린지’참가자 모집  (한국국정일보) 코로나19로 고향 방문과 나들이가 어려운 이번 가을, 서로의 안전을 지키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도성을 한 바퀴 걸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었던 조선시대 사람들처럼 서울시가 시민들의 한양도성 18.6km 완주를 함께 한다. 서울시가 올해로 9번째 시민들과 서울거주 외국인을 위해 9월17일부터 9월24일까지 비대면 순성프로그램 '바람과 함께, 순성 챌린지'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서울시는 매년 10월 ‘한양도성 문화제’에 시민들이 소원과 바램을 담아 다 같이 하루에 한양도성을 완주하는 ‘한양도성 순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개별적‧비대면 순성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실시한다. '바람과 함께, 순성 챌린지'는 조선시대 도성사람들에게 유행했던 ‘순성(巡城)’을 MZ세대에 맞게 도전형식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으로 순성꾸러미를 받은 후, 도성문화제가 시작되는 10월1일부터 참여하면 된다. 도성 일주에 성공한 참여자와 순성꾸러미 물품을 이용한 인증 행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별도의 선물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한양도성문화제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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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김시현 부위원장, 윤덕권 의원 학생교육원 현장방문  (한국국정일보) 울산시의회 김시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윤덕권 의원은 학생교육원을 방문하여, 코로나,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였다. 2003년 문을 연 울산학생교육원은 안전체험관과 숙박시설 그리고 다양한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행복어울림 교육과정, 언택트 별따고 꿈따고 체험프로그램, 야영수련활동 등 체험 위주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의원들은 현장방문을 통해 대면활동이 제한되어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각종 체험활동과 교육과정의 형태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들은 없는지 문의했다. 학생교육원은 가장 문제가 되는 것으로 학생들의 숙박시설을 꼽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기존 8인 시설을 4인 시설로 바꾸고, 노후된 샤워실과 화장실 등을 교체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학교 활동에 많은 지장이 있는 만큼, 교육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야외활동을 보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 시설물을 둘러본 김시현 부위원장은 대강당 천정에 누수 흔적이 있음을 지적하며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화장실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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