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정치

더보기
이동진 도봉구청장, 목민광장 특집 좌담 참석해 ‘자치분권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논의  (한국국정일보)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10월 15일 희망제작소에서 개최한 「목민광장」 제21호 특집 좌담에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좌담회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교수, 송창석 희망제작소 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좌담회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맞이한 ‘자치분권 2.0 시대’의 정신을 함께 이야기하고,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한 현·차기 지방정부의 과제와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는 다양성과 창의성에 기반을 둔 융합이 중요하다. 행정도 중앙집권적이 아닌 자율성이 보장되는 수평적 자치와 분권이 필요한 시대.”라고 이야기하며, “기초단체에 점차 권한을 넘겨주어 책임을 지는 과정에서 그 역량이 성숙될 수 있으며, 단순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권한을 나누는 분권을 넘어 진정한 지방자치인 ‘주민자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지방정부의 한정적 재정과 제한된 권한을 대변하고, 지방자치를 위한 연대와 실천들을 이끌어오고 있다

경제

더보기
서울시, 전통시장 안심콜 도입·시장 내 선별검사소 운영…상인간 확산 막는다  (한국국정일보)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상인·방문객이 상시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어 정확한 출입정보확인이 어렵고 상인간 식사나 휴게실 공동이용 등 밀접한 교류로 인해 코로나19 발생 시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기 쉽다. 또한 전통시장 특성상 종사자들이 배달이나 물건구매를 위해 인근시장을 방문하는 경우도 잦아 지역사회 전파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현재 서울시내에는 352개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5만 7천여개 점포에 약 11만 명의 상인들이 종사하고 있다. 서울시가 최근 상인간 집단 감염 등이 이어지고 있는 전통시장 내 코로나19 발생을 예방하고 감염자가 발생한 경우라도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강도 높은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서울시내 전통시장 중 점포가 100개 이상인 중대형시장 108곳에 전화 한통으로 출입자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안심콜 출입명부 시스템’을 일괄 도입한다. 또 오랜 시간 점포를 비울 수 없어 검사를 미뤘던 상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도 운영한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송파구 가락시장과 중구 신중부시장 등 도심권에 위치한 중대형시장에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뻔한 건 싫다! 전 세계 MZ세대 호기심 자극하는 `서울한류 랜선투어`  (한국국정일보) #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 BTS의 빌보드 차트 석권, 오징어게임의 전 세계적 흥행으로 한류문화가 열풍을 일으키면서 코로나 이후 가장 찾고 싶은 도시로 서울이 주목받고 있다. 여행하고 싶은 한류도시 서울만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서울시가 차별화된 비대면 콘텐츠로 해외 한류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서울시는 최근 대세로 주목받는 한류스타 김요한, 모델 차수민과 함께 서울의 1세대 한류명소부터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까지 다채로운 서울의 모습을 트렌디한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간여행자가 되어 나만의 서울한류 여행코스를 만드는 ‘타임 트래블 인 서울(Time Travel in Seoul)’ 스토리텔링 영상이 공개된다. 한류스타 김요한과 비대면 데이트를 떠나는 콘셉트의 이번 영상은 신선한 경험을 즐기는 MZ세대의 취향저격용 몰입형 콘텐츠이다. 추억의 한류 대표명소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서울한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여행코스 40가지를 직접 만들 수 있다. 5가지 테마별, 30곳의 장소를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여 각기 다른 40개의 서울한류 여행 코스가 펼쳐지도록 설계되었다. 유튜브 채널 비짓서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지방 네트워크

더보기
울산시의회 혁신도시시즌2특별위원회,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국정일보) 울산광역시의회 혁신도시시즌2특별위원회는 21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도시 2차 이전 타당성 및 추가 이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는 울산시의회 장윤호 의원, 백운찬 의원, 이미영 의원, 윤정록 의원, 이시우 의원, 전영희 의원, 안도영 의원을 비롯해 토론 패널로 초청된 전문가와 방청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의 첫 발제자인 박태경 영남대학교 교수는 ‘혁신도시시즌2 : 왜 필요하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혁신도시시즌2’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울산시에 유치 적합한 공공기관 선정을 위한 방법론을 제안했다. 이어서 정현욱 울산연구원 미래도시연구실 실장이 ‘동남권 메가시티와 울산광역시 공공기관 추가이전 검토’라는 주제로 동남권(부울경) 발전계획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도시 간 연계협력을 통한 상호보완적 지역발전을 강조했다. 또한, 이전공공기관 분석을 통해 울산시 도시 특성을 고려한 유치대상 공공기관을 제시했다. 주제발표 이후 황세영 혁신도시시즌2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이상옥 울산광


배너

포토


핫이슈

더보기



경찰은 지금

더보기

지구촌 소식

더보기

특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