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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예종과의 지역상생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한국국정일보)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이슈와 관련하여 지역사회 공동화 방지대책안 모색을 위한 ‘성북구-한예종 지역상생 학술연구용역’을 지난 달 19일에 착수했다. 조선왕릉 의릉(석관동 소재)의 복원계획에 따라 해당부지에 들어서 있는 한예종 석관동캠퍼스의 별관부분의 이전필요에 따라 문체부는 한예종 캠퍼스 이전·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이전 후보지역 중 일부 지자체가 한예종 유치를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성북구는 한예종 석관동캠퍼스 주변 지역의 경기침체와 지역 슬럼화를 우려하며 ‘한예종 이전 반대’ 입장을 내걸었다. 문화예술인의 양성과 활동의 거점인 한예종 석관동캠퍼스가 성북구와 상생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체 연구용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월 준공한 문체부의 ‘한예종 캠퍼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에는 한예종 6개원에 대한 캠퍼스 영역체계와 공간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통합형과 거점형 캠퍼스 모델을 각각 제시했는데, 여기에 이전후보지역 6개소에 대한 객관적 분석 및 검토와 함께 기존시설(석관동, 서초동)의 활용방안에 대한 제언을 담고 있다. 성북구는 문체부 용역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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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관광의 모든 것 집적 컨트롤타워 '서울관광플라자' 개관  (한국국정일보) 서울특별시는 서울관광의 모든 것을 한 곳에 아우른 ‘서울관광플라자’가 29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전 세계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전례 없는 타격을 입은 서울관광이 위기를 넘어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를 선점할 수 있도록 서울 관광산업의 질적성장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다. 관광협회부터 해외 관광청, 유망 스타트업까지 서울관광의 주요 핵심기관을 한 곳에 집적했다. 관광정책 실행, 기업‧업계 지원, 네트워킹 같은 기능도 한 데 모았다. 종로구 관철동 삼일빌딩 내 9개 층(지상 1층, 4~11층)에 6,941㎡(전용면적)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30분 오세훈 시장,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관광플라자’ 개관식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서울관광재단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개관식은 서울시민의 응원 메시지 및 국내‧외 관광업계 축하 영상, 공간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관광 발전을 위한 각계의 다양한 제안을 듣는 부대행사도 열린다. 관광・MICE 플레이숍(11층)에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시민(5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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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국정일보) 장생포고래박물관(관장 이만우)은 6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호텔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 고래문화특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보 및 아이디어 상호 공유 ▲ 관광객 유치에 따른 행정적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은 북구 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적 호텔체인 아코르 그룹이 운영하는 4성호텔로 131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 가족단위 여행객의 증가추세에 따라 호텔과의 협업은 고래문화특구 홍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2014년 당시 울산현대호텔(현재 라한호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롯데호텔∙롯데시티호텔(울산), 신라스테이(울산), 토요코인 호텔 등 울산지역 호텔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고래문화특구 관광사업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만우 고래박물관장은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게 된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에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포함한 남구의 관광지 홍보를 위해서 호텔 로비에 별도의 공간을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광사업의 발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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