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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상가 옥상에서 유진예술포차 축제 열린다

설치미술작가와 그래픽디자이너 등의 작품 새겨진 차양막 설치

(한국국정일보) 서대문구가 홍제역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10월 26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유진상가 옥상에서 지역주민, 상인, 대학이 함께 모여 만드는 ‘유진예술포차’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복고 콘셉트의 밴드 공연 빈티지, 디저트, 공예품을 판매 플리마켓 방문객을 위한 7080 감성 포토존 수제 맥주와 음식을 판매하는 뉴트로 포차 등으로 꾸며진다. 이날 홍제2동주민센터 난타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힙합팀, 연세대 재즈 밴드와 어쿠스틱 밴드가 무대 공연을 장식한다. 유진상가 옥상에는 설치미술작가, 그래픽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동화작가 등 7명의 작품이 새겨진 차양막이 설치된다. 구는 또 서대문50플러스센터와 함께 ‘에코티어링 챌린지 대회’와 ‘트레일 페스타 사진 전시’도 진행한다. ‘에코티어링 챌린지 대회’는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실외 프로그램으로 초등부, 청년부, 장년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트레일 페스타 사진전’은 ‘2019 트레일 기반 희망선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갖추어진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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