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 이형주 소방장 제2회 생명보호 구급대상 수상

전국 소방대원 중 20명 선정…1계급 특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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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16일 오후 2시 세종시에 위치한 소방청 소강당에서 남부소방서 소속 이형주 소방장이‘제2회 생명보호 구급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응급환자의 생명보호와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구급대원을 표창하기 위해 소방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진이 주어진다.


이형주 소방장은 지난 2005년 소방에 입문해 15년간 구급대원으로서 각종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직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참가, 구급장비 심의회 위원활동, 구급지도관 자격취득, 내․외부 구급교육 교관 임무 등 구급관련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이 소방장은 응급상황별 전문처치술기에 관심이 많아 소방 내 구급관련 전문교육을 13회 수료했으며 외부 기관 교육도 다수 참석하였다. 베테랑 구급대원으로써 후배 양성을 위한 신규 구급대원 특별교육에도 항상 참석해 현장노하우와 응급처치방법 등을 지도하고 있다.


이형주 소방장은“다양한 상황이 발생하는 구급현장을 대처위해 구급대원은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며 “시민들에게 적절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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