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202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훈련기획 4차 회의 실시

안전한국훈련 민간전문가 컨설팅 2차 진행으로 통합시나리오 변경, 훈련리어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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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는 오는 9월 21일부터 3일간 실시되는 ‘202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안전한국훈련 훈련기획회의와 컨설팅을 진행했다.



중구는 14일 오후 2시 신관 지하 1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정문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국훈련 4차 기획회의와 민간전문가((사)국민안전지원협회) 2차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0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위한 훈련기획팀 4차 회의로, 이를 통해 훈련 대응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성공적인 훈련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훈련기획팀은 김석규 안전도시국장을 총괄팀장으로 지휘반, 실행반, 기획반, 행정·재정반 등 4개반 2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토론기반형 훈련 실시계획을 논의하고 통합시나리오 3차 변경과 박태완 중구청장이 참석하는 훈련리허설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민간전문가가 토론훈련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며, 훈련 방향 설정, 평가 지표 등 토론기반형 훈련리허설 사전준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중구는 향후 2차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추진계획을 보완 수정해 중구청장이 참여하고 진행하는 토론기반형 훈련 최종리허설 일정을 9월 중으로 정한 뒤 훈련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될지 모르는 만큼,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보완함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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