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

느리지만 큰 한 걸음의 영향력,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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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주군은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이해 친환경 교통문화를 실천하고 교통 분야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2020년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친환경 교통주간은 ‘한걸음 더하고+, 지구온도 낮추고-’를 주제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2020년 친환경 교통주간 캠페인은 최근 악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자가용 이용 통제 및 오프라인 행사는 추진하지 않고,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비대면(온라인, 옥외광고 등)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한다.


한편 ‘세계 차 없는 날(9.22)’은 에너지 절약과 함께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맙시다!’라는 시민운동으로 시작한 이후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불필요한 외출 자제하기, 친환경 자동차 이용하고 친환경 운전하기, 2M 거리두고 도보나 자전거 타기를 통해 잠시 이동을 멈추고 사람과 도시, 지구가 모두가 만족하는 교통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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