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9동, 부산제일교회 꿈나무 신학기 드림카드 지원사업 실시

(한국국정일보) 연제구 연산9동(동장 장진)은 지난 21일 부산제일교회(담임목사 손영규) 후원으로 저소득가정 고등학교 신입생 11명에게 1인당 10만 원권의 교보문고 기프트카드(100만 원)를 지원했다.



부산제일교회는 ‘연산9동 복지레이더 Blue’ 참여기관으로 2018년 4월 연산9동 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중장년 1인 가구 및 무의탁 독거노인 20세대에 건강음료 지원 △청소년 꿈찾기 프로젝트인 학원비 지원 △안전손수레, 김장김치, 온수매트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연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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