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1동 자생단체, 취약계층에 부식꾸러미 전달

(한국국정일보) 울산 동구 남목1동 9개 자생단체는 3월 24일 오전 10시 남목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부식꾸러미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남목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성희)를 비롯한 9개 자생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소고기국, 황태국, 누룽지, 김, 두유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부식을 후원하였다.


부식꾸러미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복지시설 및 경로식당 등이 휴관되면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장애인 등 복지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순곤 남목1동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자생단체 회원님들과 개인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소외계층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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