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울주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 지원

시중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화상학습 가능

(한국국정일보) 울주군은 관내 학생들의 영어 어학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울주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을 운영한다.


군은 ㈜건우애듀와 협약을 체결해, 필리핀 현지 원어민과 1:1 실시간으로 대화가 가능한 고품질의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시중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수강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다.


수강 신청은 기수별(2개월)로 300명 한정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이용하는 학생은 월 7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수강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군 홈페이지 내에 마련된 화상영어학습 배너를 이용하거나, 포털사이트에서 ‘울주 원어민 화상영어(ulju.espot.co.kr)’를 검색 및 접속하면 된다.


백진백 울주군 교육체육과장은 “울주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은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반응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우리 군은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이외도「강남인강」,「울주 스마트 리스닝」등 관내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주군 학생들의 영어능력이 향상되고 학부모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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