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2020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개모집

(한국국정일보) 울산 남구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24일까지 2020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전했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총 사업비는 600만원이며, 1개 사업에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사업분야는 .여성권익증진 사업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업 등으로 2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양성평등 및 여성관련 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울산 남구 소재 비영리 법인 및 민간단체로, 사업신청은 남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오는 2월 24일까지 남구청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적합성, 기대성과, 사업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남구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2019년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지원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및 지역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성 인권 폭력예방통합교육』사업을 실시 하여 일상생활 속 성 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높이 평가됐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새로운 사업 발굴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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