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설맞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1월 14일부터 10일간 농축수산물 판매점과 가공업소 대상

(한국국정일보)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14일부터 오는 23일 까지 설 명절에 소비가 늘어나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및 가공업소의 쇠고기, 돼지고기, 고사리, 조기 등의 제수용품 및 과일바구니, 한우세트 등 선물용 품목으로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위반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농·축·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를 미표시 하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하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설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농·축·수산물, 판매·가공업소에 대한 원산지 단속을 통해 원산지 표시 이행 및 정착을 이끌어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연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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