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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의 기분 좋은 시작, 주민과 함께”…종로구, 신년인사회 개최

(한국국정일보)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월 6일(월) 오후 2시 AW컨벤션센터(자하문로 255)에서 「2020 경자년(庚子年)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며 구민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시·구의원 등을 비롯해 주민 대표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본행사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신년인사회의 서막을 장식할 식전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열린다. 주요내빈 신년 축하메시지를 작성 및 부착하고 종로구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도시비우기’ 사업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데 이어 창신숭인마을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


본행사는 주민들의 소망 메시지를 영상으로 담아낸 ‘종로구민 신년소망메시지’ 영상을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전하는 새해 소망을 감상하며 올 한해 주민들이 어떤 바람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아울러 새해를 맞아 구민 건강 및 명품도시 종로의 완성을 다짐하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신년사 발표와 함께 주요 내빈들이 따뜻한 새해 덕담을 전할 예정이다. 또 정읍시장, 안동시장, 여주시장, 캄보디아 포이펫시장, 호주 라이드시장 등 국내외 자매도시 기관장들 역시 영상으로 따뜻한 새해인사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종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준비한 특별공연과 락음국악단 등이 이날 신년회를 위한 축하무대를 준비해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을 전달하고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2010년대를 마치고 새로운 10년을 여는 경자년 새해를 맞게 됐다. 민선 5기를 시작으로 민선 7기에 이른 지금까지 때로는 분에 넘치는 격려도 받았고 때로는 애정 어린 질책을 듣는 날도 있었다.”면서 “올 한해도 사람이 가장 사람답게 대접받는 명품도시 종로를 완성하고 주민 모두 골고루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1,200명 종로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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