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2019년 빛낸 의인 7인과 '아차산 신년 산행'

문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1일 2019년을 빛낸 '의인(義人) 7인'과 함께 서울 광진구 소재 아차산 등반에 나섰다.


'등산 애호가'인 문 대통령은 취임 후 매년 새해 첫날마다 의인들과 신년 산행을 해왔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에는 북한산,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남산을 올랐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6시40분께 2019년 의인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차산을 올라 9시5분쯤 산행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과 산행을 함께한 의인은 이주영 안동강남초등학교 교사(29), 신준상 서해5도 특별경비단 경사(41), 이단비 양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 소방사(29), 임지현(에이톤) 가수 겸 작곡가, 박기천 자영업자(43), 최세환 대학생(24), 윤형찬 대학생(23)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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