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의 밤」 행사 개최

(한국국정일보) 울산 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권혜정)은 한 해 동안 수고한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자, 지난 12일 18시 문수컨벤션 자스민홀에서 “2019년 남구 가정어린이집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남구청장 권한대행 이상찬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남구의회의장, 남구의회의원, 관련 기관 단체장과 관내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인의 화합과 영유아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유림천사어린이집 원장 정금연 외 6명의 보육교직원이 남구청장 표창을 받는 등 14명의 보육교직원이 모범 보육교직원이 표창을 수상했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이상찬 부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아이들을 위하여 헌신ㆍ노력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보육인의 밤 행사가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안심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계속해서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 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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