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

회비로 백미 10kg 20포, 라면 20박스 구입...저소득 14가구, 경로당 6개소 지원

(한국국정일보)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3부 회장 최규열)이 중구 중앙동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을 후원했다.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은 최규열 3부 회장과 회원들은 12일 오후 4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이 겨울을 맞아 중앙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회원들의 회비 100만원 상당으로 후원물품을 구입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백미 10kg 20포와 라면 20박스 등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이 선정한 저소득 14가구와 지역 경로당 6개소에 백미 1포와 라면 1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은 앞서 지난 9월에도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후원물품을 지원했으며, 지역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최규열 3부 회장은 "사회봉사단체로서 기부 활동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고 열심히 봉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삼근 중앙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중앙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벌여주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 중구청]

포토



핫이슈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