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청, 공부하는 학교관리자 성과 나눔회

(한국국정일보)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은 12일 오후 3시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강남 관내 학교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였다.



학교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학생중심수업 및 과정중심평가를 위한 ?교·수·평·기 일체화? 방안 연구와 혁신교육 및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관리자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3월 공모로 4팀을 선정하여 운영하였다.


이날 강남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장, 교감 각 1팀씩 총 4개팀 32명의 관리자로 구성된 전문적학습공동체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팀별 운영결과를 발표하고,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방향, 서로의 운영사례에 대한 상호컨설팅 등 활발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학교관리자의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운영과 개방과 성찰의 연구문화 조성, 공동연구·공동실천·배움나눔의 교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리자들이 롤모델이 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것으로, 2020년에는 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 5팀, 전문직 전문적학습공동체 1팀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수미 교육장은 “집단지성의 힘으로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직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리더로서의 역할을 정립하고자 공부하는 학교관리자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였다. 교장, 교감이 팀을 이루어 학교혁신에 관한 독서토론활동, 교수평기 일체화 적용 및 IB교육과정 연구, 전문가 초청 토론회 등을 실시하였고, 향후 더욱 확대 운영함으로써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 ” 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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