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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도서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샌드아트 공연

(한국국정일보) 울산동부도서관(관장 한복희)은 30일 온 가족이 즐기는 샌드아트‘아낌없이 주는 나무’공연을 선보였다.



샌드아트는 모래와 빛을 이용해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려 이야기를 표현하는 예술로, 이번 공연에서는 쉘 실버스타인의 동화‘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성우가 직접 읽어주고 모래 그림으로 생동감 있게 내용을 표현해 유아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또한 가족과 함께 모래 그림을 직접 그려보는 체험의 시간도 가지며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복희 관장은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울산동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241-236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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