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종합사회복지관, 행복유인마켓 운영

(한국국정일보)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정화)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외로 88에 소재한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행복유인마켓 '음악이 있는 작은 바자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프리마켓과 먹거리마켓 운영, 자원봉사자의 재능나눔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수익금은 중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물품 지원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바자회에 참가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관심이 모여 더 나은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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