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가족봉사단 1기, 사랑의 라면 전달

(한국국정일보) 도란도란 가족봉사단 1기(회장 박지연)는 지난달 30일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병한)를 방문해 시가 80만원 상당의 라면 6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도란도란 가족봉사단 1기가 나눔장터에 참여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구입했다.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중구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에 1박스씩 전달할 예정이다.


도란도란 가족봉사단 1기 박지연 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가 전하는 정성이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더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주말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건전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구성됐다.


지난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기수 별 지역 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밑반찬 지원, 홍보캠페인, 환경 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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