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차오름센터 차오름한마당 ‘해피할로윈데이’ 열린다

(한국국정일보) 울산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센터장 진영택)가 주관하고 남구가 후원하는 ‘차오름한마당’이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진행된다.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이번 행사는 ‘할로윈데이’를 주제로 할로윈데이의 상업적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과 청소년, 지역주민 모두가 교류할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한마당에는 가족체험부스(호박가면 만들기, 호박전등갓 만들기, 사탕거미 만들기, 할로윈 헤나스티커, 할로윈 쿠키 만들기 등)와 할로윈 특수분장, 가족영화(코코) 상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한편, 울산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는 지난 7월 개관하여 청소년의 문화예술 및 취미활동을 위한 공간 및 기회제공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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