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관리자 교육

현장 조사 지침·태블릿 활용 교육 등

(한국국정일보) 울산시는 10월 8일 오전 10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시청 및 구.군 담당자와 조사관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조사 지침서 및 이-센서스(e-Census) 통합시스템 이용 지침 설명, 현장 사례 및 대응 방안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종이조사표 방식에서 태블릿을 이용한 전자조사(CAPI) 방식이 도입됨에 따라 태블릿 이용 방법에 대한 집중 교육이 실시된다.


이날 조사관리자 교육에 이어 구.군별 조사요원 교육은 △중구 10월 14~ 15일, △남구 10월 21~22일 △동구.북구 10월 22~23일 △울주군 10월 15~16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실시하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조사방식이 지난 2015년부터 ‘등록센서스 + 20% 표본조사’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총조사 시행 1년 전 해에 표본 20% 설정을 위해 실시하는 전수조사로 실시된다.


조사 결과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 총조사 조사구 설정’ 및 ‘행정자료 보완’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