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울산 가족·공동체 만들기 잇다 개최

(한국국정일보) 물푸레복지재단(대표이사 김채규)은 울산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제3회 울산 가족·공동체 만들기 '잇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공동체·세대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광역시와 울산 중구의 협조와 지역 사회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법인산하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특히 기관의 이용자들이 무대공연과 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가수왕, 베니심쿵 콘서트, 협동그림대회, 가족골든벨, 줄넘기 대회와 보드게임 대회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행사장에 마련된 15개의 부스에서 전래놀이, 추억사진인화, 가족문패만들기, 버블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과 미혼모, 장애인, 다양한 가족, 청년니트족 인식개선, 출산장려캠페인 등의 복지사업 홍보, 재능 기부로 제작된 수제물품과 먹거리 판매 등이 이뤄져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물푸레복지재단 김채규 대표이사는 "이번 제3회 '잇다' 행사가 지역 사회 안에서 사람과 사람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푸레복지재단은 울산에서 더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복지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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