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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40주년, 은평구 대조동 어울림 한마당잔치 2019. 대추마을 한마음축제 개최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 모두가 참여하며 가족축제가 된 즐거운 하루.

(한국국정일보) 대추마을 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익남)에서는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개청 40주년 기념, 대조동 『대추마을 한마음축제』를 2019. 9.21.(토) 대조공원에서 주민 1,500여 명이 참석하며 어울림 한마당 가족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조동, 어울림 한마당잔치로 만든 이번 한마음축제는 축제추진위원회와 주민연합모임이 함께한 행사로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 어르신들이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축제는 식전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발표, 태권도 시범, 유아공연 등이 있었으며, 개회식에서는 재단법인 국흥대장학재단에서 축제를 축하하며 모범학생에 대한 장학금도 수여하였다. 주민참여마당으로 어린이 벼룩장터, 자원순환 대조동만들기로 천연손비누, 천연주방세제, 면생리대 만들기 체험과 주민자치 서예교실, 책읽어주기, 책전시, 옛놀이 등 다양한 체험부스로 가족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게 운영하였다.


끝으로, 주민 끼자랑을 통해 주민들의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 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 청년, 다문화, 가족들이 신청하여 악기, 춤, 노래를 경연으로 펼쳐 흥겨운 주민마당도 만들어 주웠다.


올해의 한마음축제는 대조동 주민자치사업,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 및 대조동 주민모임의 결실을 보여 주웠으며,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더 의미있고 뜻 깊은 축제된 것 같다.


향후에도, 한마음축제추진위원장(김익남)은 “앞으로도 대조동, 마을축제는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만날 수 있는 어울림의 마당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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