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푸드뱅크, 건강한 여름 나기 삼계탕 나눔

(한국국정일보)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정태)는 6일 푸드뱅크를 이용하는 저소득 계층 37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배추 겉절이 나눔 행사를 펼쳤다.


무더운 여름을 맞은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남구 활동 봉사단체인 푸른봉사단(회장 박윤선)과 사랑회(회장 박경분)가 참여했다.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정태)가 운영하는 남구푸드뱅크는 식품제조·유통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움을 겪고있는 저소득 계층 이웃들과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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