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원회‘방위산업 위기와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

방위산업 육성 방안 여·야를 초월하여 논의

국방위원회 간사인 민홍철(더불어민주당), 백승주(자유한국당), 하태경(바른미래당) 의원은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위산업 위기와 대응방안’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국방력 건설의 근간인 국내 방위산업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에 대해 정당을 초월한 지혜를 모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발제자인 안영수 산업연구원 방위산업연구센터장은 방위산업의 수요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방위산업의 매출, 수출, 영업이익률은 저조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토론회는 글로벌 방위산업의 동향, 국내 방위산업의 현실, 방위산업 위기의 원인 및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련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기회를 국방위원회의 주요 정당 간사가 정파를 초월하여 공동으로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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