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서울공항 귀국


공군1호기 박익 기장의 부친인 박영철님께서 지난 19일 영면했다.

서울공항에 23일 도착하자마자 문 대통령은 조종실로 직접 찾아가 박익 기장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이 좁은 곳에서 고생이 정말 많으셨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고, 박 기장은 “공무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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