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금

진안 부귀파출소 “밤거리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등” 이장단 회의 개최

‘강력범죄․대형사고 대한 신속 대응체계 구축’

전북 진안경찰서(서장 남기재) 부귀파출소(소장 류용옥)는 지난 10일 부귀면사무소에서 부귀면 마을 이장(38)단이 참석한 가운데 밤거리 안전 위한 특별치안활동홍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2017년 달라지는 경찰 관련 법령,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부과항목, 주정차 된 차량 손괴 경우 인적사항 제공, 적재물 안전조치 위반 인피 교통사고 경우 공소 제기, 신용카드(직불카드)로 과태료 납부, 범죄피해자 등의 주민등록번호 변경, 성범죄 신상등록대상자 출입국 시 신고의무 신설, 자동차 횡령당한 경우 말소 신청가능, 아동학대행위자 직계존속인 경우 고소 가능 등을 홍보했다.

 

류용옥 부귀파출소장은밤거리 안전을 위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강력범죄대형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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