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통과 시 운전자의 세심한 주위”

최근 전국에 새로 난 도로가 많이 개통되면서 유난히 터널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도로를 친환경적인 도로로 건설하다 보니 터널과 교량이 많이 생기게 되고 또한 터널의 길이도 예전보다 많이 길어지고 있다고 한다.특히 터널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 또는 무리한 앞지르기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 터널 운행 시 운전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터널은 외부에서 알 수 없는 반 밀폐 구조이고 내부 또한 조명시설이 좋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시 연쇄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매우 높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터널을 진입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전조등을 켜면서 운행해야 한다.

 

또한 터널 운행 중 사고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할 경우에는 연기로 인한 질식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터널외부로 신속히 이동 하고 119에 신고한다

 

터널 밖으로 이동이 불가능할 경우 최대한 갓길 쪽으로 정차시킨 후 엔진을 끈 후 키를 꽂아둔 채 신속하게 하차하여 터널 밖으로 빠져나온다

 

터널 내 소화기나 소화전이 있는 경우에는 초기 진화를 시도하되, 진화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터널 내 유도등을 따라 신속이 외부로 대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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