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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빈대 잡느라 초간삼간 다 태운다’

전남보성군압록지구화천정비사업 부실공사‘의혹’…관계기관 철저하게 조사해야...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되고있는 전남 보성강 압록지구  화천정비사업 인 제방겸 자전차도로 공사가 안전이 근간이 된 원래의 시방서를 무시하고 원가절감(원가절감액 고작 400만원)이라는 이유로 공사를 진행해  관계기관의 진상조사가 요구된다.


 

이 공사는 관계기관에서 시방서 대로 공사를 했는지 철저하게 조사하고, 규정대로 공사 하지 않았으면 법대로 처리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안전사고 나기 전에 빨리 안전조치를 취해야 한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선조들이 말씀이 생각나게하는 어리석은 발상은 아닌지?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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