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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돌을 뚫고 나온 풀‘아직도 부실공사 버릇 못 버렸나?

본 기자는  지난 613일자 본보에보성강 압록지구 하천정비사업 부실공사 지적 불구하고 공사 진행이라는 보도한 바 있다.

 

이와관련 시공사 및 관리감독관청인 익산국토관리청 관계자는 현장을 점검하는 등 부실공사에 대한 재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하지만 본 기자가 현장을 재방문한 결과 비율에 맞추어 큰돌 작은돌이 자리메김 해야 할 자리에 흙이

자리매김 해서 풀이 자라나고 있었다.

 

큰비라도 내리면 흙은 유실되고 받침이 없어지면 그 위에 아무리 돌덩이라도 그 자리에 버티기 힘든 상황인데도 눈가리고 아옹식으로 부실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와같이 여러가지 문제점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는데도 관리감독관청인 익산국토관리청은 부실공사에 대한 수개월째 관리감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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