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정일보 소식

한국국정일보 / 中國 5中學校 와 姉妹結緣

국제문화·청소년교류협력 및 장학사업 추진


우리사회에는 도움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곳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나라의 장래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의 주역들입니다.
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해야 나라가 건강하고 세계속의 한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과 주위 환경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쉽게 유혹에 빠져들어 비행 청소년들이 날로 증가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계몽하여야 할 분들은 어른들의 몫입니다.
한국국정일보사는 청소년 범죄 예방 국민운동본부를 태동시켜 순수한 비영리 봉사단체로 출발하여 청소년 보호와 이웃사랑 나라사랑 국가관 확립으로 건전한 문화 운동을 정착하고 청소년들이 세계인으로서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남과 더불어 살아가며 사랑과 즐거움이 넘치며 올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청소년 교육을 위해 한국국정일보 임직원 일동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속에서 청소년들이 보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본보 김원택부회장 및 임직원은 중국 길림성 왕청현 방문, 5중학교(교장 박정수)와 양국 간 교육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현 교육의 국제화, 미래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창조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길림성 왕청현 5중학교 박정수 교장 등 교직원, 학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 결연식을 성대히 거행했습니다.
자매결연 후 김원택 부회장은 장학금 및학용품, 가방(5백만원상당)를 전달했습니다.
현재 5중학교는 현 정부에서 우수학교로 지정 받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21세기 꿈을 키우기 위해 박정수 교장 및 교직원 90명, 학생2500명이 함께 열심히 공부하며 씩씩하게 뛰놀고 있는 우수 5중학교입니다.
이날 자매결연 후 왕청현 교육국장으로부터 김원택 부회장이 감사패를 전달 받았으며 5중학교에서 김원택 부사장에게 명예교장 임명패 수여했습니다.
행사 후 중국 왕청현 공안국 공안국장은 본보 임직원을 초청 만찬을 배풀었으며 이날 김원택 부회장은 공안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본보는 2003년부터 연길시 정부, 공안국 과 순수 민간차원 교류를 가지고 있으며 아울러 자매학교인 연길시 중앙소학교(초등학교), 왕청현 2실험소학교(초등학교),연길시 민족 조학회(고교생)와 이번 자매결연 체결한 5중학교에게 분기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