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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이장걸 윤리특별위원장,舊 울주군청사 복합개발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

사업추진에 따른 주민불편 등 의견수렴

 

(한국국정일보) 울산광역시의회 이장걸 윤리특별위원장은 8월 5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舊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에 따른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사업현장 주변에 거주하는 옥동 동성파크 주민들과 울산시,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사업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사항 등을 청취한 후 사업시행에 따른 주민불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들은 ‘구 울주군청사 복합개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주변 도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라는 마음을 간절히 전하면서,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문제, 공사차량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보행안전과 교통불편 해소 등을 건의했다.


이장걸 위원장은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와 주민들이 직접 만남을 통해 궁금한 점을 이해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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