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2022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및 환경개선사업 추진

1:1 맞춤 경영컨설팅 및 사업장 환경개선 비용 등 지원, 오는 12일까지 신청접수

 

(한국국정일보) 울산 남구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경영악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및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남구는 올해 상반기 신청한 172곳 중 49곳을 선정하여 지원을 실시했으며, 하반기 사업을 통해 50여 곳을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경영컨설팅 및 환경개선사업은 △내부 인테리어 △옥외 간판 △위생․안전환경 개선 등의 점포별 환경개선사항에 대하여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250만원을 지원하고, 전문 컨설턴트에 의한 1:1 맞춤 경영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으로 신청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누리집 공고 및 지원사업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구는 온라인․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도 8월 중 추진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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