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탄소중립 활성화 위한 주민설명회

13·14일 상북·울산시 산림조합서 잇따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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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 울주군이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13일 오후 4시 상북면 행정복지센터와 14일 오후 2시 울산시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28일 울주군과 SK임업, 울산시산림조합이 체결한 ‘울주 탄소중립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산주 등에게 산림 탄소상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울주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우선 추진대상이다”며 “이 사업은 산림 탄소흡수 및 소득까지 기대되는 사업이어서 산주분들의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 탄소상쇄사업은 산주 등이 탄소흡수 활동을 하고, 확보된 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 판매할 수 있어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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