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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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 북구는 11일 국가유공자 김재호 씨의 유족인 배우자 조순옥 씨 집을 찾아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 드리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국가보훈처는 2019년부터 지자체와 협력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집에 명패를 달아 드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북구는 올해 158세대의 국가유공자를 찾아 명패를 부착해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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