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동구, 6개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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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광역시 동구 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23일 오전 11시 동구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의 효과적인 진행과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 방어진노인복지관, 남목노인복지관과 함께 사례관리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였다.


동구 사례관리 네트워크 사업은 사회복지기관들을 잇고, 대상자의 욕구를 채워주는 ‘이음&채움’의 의미로 동구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고,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사례관리 실천을 위하여 추진중인 사업으로,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자 실무자들이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 전문교육, 선진기관 견학, 스터디, 사례보고서 발간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 등 3개 기관으로 시작했으며, 2015년 울산광역시 동구장애인복지관, 2019년 방어진노인복지관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부터는 남목노인복지관이 새롭게 참여하여 활동하게 된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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