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22일부터 8개 동 돌며 새해공감토크

민원 현장 찾아 현장토크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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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정일보) 울산 북구는 22일부터 강동동을 시작으로 새해공감토크를 마련한다.


당초 새해공감토크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구정 및 동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사업지와 민원 장소를 방문하는 현장토크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에 따라 주민 안전을 위해 실외에서 현장토크만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강동동 현장토크에서는 주민 대표와 함께 강동중앙공원 리모델링, 통학로 CCTV 설치, 교육환경개선 등의 민원현장을 찾아 주민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8일 동안 하루 1개 동을 찾아 현장토크를 진행하고, 공감토크에서 수렴한 건의사항을 관리카드로 작성해 관리, 해결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선다.


북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만나 구정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들으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여의치 않아 실외에서 현장토크로만 진행하기로 했다"며 "주민과 현장에서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해 보다 효과적인 민원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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