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대표이사 성기명 : 한국국정일보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대표이사 성기명 안녕하십니까
한국국정일보의 모든 임직원은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덕분에 오늘의 한국국정 일보가 있음을 늘 마음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열어 갈 『한국국정일보』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가장 믿을 수 있는『한국국정일보』가 되겠습니다.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의 생활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얻는 것이야말로 21세기의 핵심 경쟁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에 『한국국정일보』는 지식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독자 여러분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 종합미디어그룹으로 새롭게 거듭 태어났습니다.

『한국국정일보』는 다양한 정보를 만들어가는 국내 유수의 정보 제공 업체들과 손잡고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끊임없이 만들어가는 정보의 원천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국국정일보』는“정론·직필·건전한언론”이라는 사훈 아래 신속하고 정확한 시사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가장 믿을 수 있는『한국국정일보』이라는 평가를 받도록 임직원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한국국정일보』는 글로벌·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시사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풍요로운 미래사회를 열어간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국정일보』의 이같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시사종합 미디어그룹으로서의 위상을 다져나갈 것입니다.
『한국국정일보』는 비전은 독자 여러분들의 꿈이기도 합니다.
독자여러분께서는 『한국국정일보』와 함께 여러분의 꿈을 실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한국국정일보』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요경력
  • (現)청소년범죄예방운동본부총재
  • (現)충주시홍보대사
  • (現)세계무림협회공동대표
  • (現)美코헨대학명예교수
  • (現)중국왕청현제2실험소학교명예교장
  • (現)국정무역대표이사

회장 이상현 : 세계를 지향하는 한국국정일보는 행복과 좋은 뉴스를 배달해 드리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회장 이상현 오늘날 세계는 인쇄물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가 일반화되어 이른바 사이버 언론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화 시대를 맞아 정보에 대한 욕구도 갈수록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해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NB), 인터넷 TV(1P - TV) 등 뉴미디어가 계속 출현하고 있습니다.
신문과 인터넷, 방송과 인터넷의 결함에 이어 미디어와 통신의 융합이 진행 중입니다. 그야말로 정보홍수시대라 하겠습니다.
언론은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특히 권력에 대한 견제와 비판 의 기능을 하고 있지만, 나아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사회적 총화를 이루는데 중요한 기능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 있어서는 특별히 차원 높은 정보와 지식을 알고 있는 자 만이 성공적인 시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신문은 지식과 정보, 사상과 의견을 만들어내고 그 모양새를 결정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나눔과 참여의 시간과 공간이기 때문에 매스컴과 현대사회의 관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문은 전달기관으로서 더욱 중요 한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은 아노미(Anomie)한 우리 사회의 풍토는 하루 속히 종결 되어야 합니다.
정치의 불안, 경제의 불안, 사회의 불안, 문화의 불안 등은 이제 안정으로 바뀌어져 국민누구에게나 합법적인 성공의 기회를 주어야 하겠습니다.
국민총화는 국민의식이 성숙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오로지 국가의 건정 성을 바탕으로 한 도덕, 윤리 교육이 지속 될 때 가능할 것입니다.
국가가 건전하지 못하면 국민들은 그것을 액면 그 데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간에 한국국정일보는 많은 실현을 겪으며 진실과 정의 구현을 위하여 민주주의 기본인 언론창달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 국정일보는 빠른 취재와 확실한 정보수집으로 양질의 콘텐즈 개발에 주력하고, 실효성 있는 사이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국정일보 독자 여러분들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신뢰를 받음은 물론이고 정보의 전문화, 세분화와 함께 세계화가 필요한 이 시대에 국가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도약할 것을 약속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이상현

주요경력
  • (現)동국대학교 명예교수△법무부 범죄피해자 보호위원회 위원
  • (現)서울중앙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중앙지원센터 고문
  • (現)경찰청 수사국 자문위원△한국범죄연구소장
  • (現)중국 중앙소학교 명예교장
  • (前)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 학장,△동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
  • (前)제4대 경찰위원회 위원△한국공안행정학회 회장
  • (前)한국경찰학회 회장
  • (前)서울중앙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이사장
저서
  • 이상현, 범죄심리학(3판), 서울 : 박영사, 2004.
  • 이상현, 소년비행학(제2판), 서울 : 박영사, 2004.
  • 이상현 외, 형사정책(제2판), 서울 : 법문사, 2002.
  • 이상현 외, 주래사소프트, 서울 : 미래사.
논문
  • 법관의 직업윤리와 과제, 형사정책연구원, 재4집 1997.
  • 현대사회 병리이론과 그 과제, 한국경찰학회보 제8호,2004년
  • 이상 논문 외 100여 편

부회장 김원택 : 21세기 디지털시대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부회장 김원택 안녕하세요
한국국정일보 사이버 공간에서 네티즌 여러분을 뵙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의 신문은 인쇄물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가 일반화되어 이른바 사이버 언론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체계와 정보욕구의 변화에 따라 기자와 네티즌이 만날 수 있는 무한공간이 열려 있으며, 네티즌과 뉴스를 제공하는 사람 사이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고, 신문 제작 과정에서 네티즌의 의견 교환과 비평이 활발해 진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국정일보는 빠른 취재력과 확실한 정보수집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안정적인 서버 구축과 지속적인 웹사이트 개편을 통해 네티즌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서비스 개발을 통해 항상 새롭고, 실효성 높은 사이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국정일보가 추구하는 개혁과 변화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사회를 밝히는 올곧은 정론을 펼치고, 독자들에게 시대의 흐름을 꿰뚫는 깊이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이 시대의 일류신문으로서 우리 사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한국국정일보는 또 다시 변화의 물꼬를 트고 있습니다.
24시간 깨어있는 인터넷 신문과 정보미디어 혁명을 가능케 할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로 향하는 보폭도 크게 잡겠습니다. 우리 언론의 지평을 지구촌 곳곳으로 넓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일류신문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경력
  • (現)한국무술연맹회장
  • (現)대한극기화랑권도 총관장
  • (現)대한문무예술대전고문
  • (現)중국중앙소학교 명예교장
  • (現)해남경찰서 상무관태권도관장역임
  • (現)무용문화재 제75호 사단법인 택견 서울지회장 역임

사장 남용섭 : 한국국정일보를 방문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부회장 김원택 안녕하십니까.
한국국정일보를 방문하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한국국정일보는 그동안 독자 여러분과 함께 숨쉬며 국내 최고의 정론지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한국국정일보 임직원 일동은 세계최고의 정론지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정보를 독자 여러분께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국정일보는 국내 1백여 일간지 중 드물게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는 등 유수 종합지에 버금가는 내실있는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제 한국국정일보는 한국대표 일간지 자리를 뛰어넘어 21세기형 지식정보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다짐은 바로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한국국정일보 경쟁력은 바로 독자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100여명의 기자를 포함한 250여 한국국정일보 임직원은 앞으로도 빠르고 알찬 정보를 전달 하는 신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한국국정일보는'튼실한 기업'과 '건강한 언론'의 상을 모두 갖추는 날이 하루빨리 당겨지도록 온 몸과 마음을 던지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감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독자와 호흡을 함께 하고, 독자를 두려워 할 줄 알며, 독자의 갈증을 풀어 주고, 읽고 싶고, 찾고 싶은 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100년"을 향해 이제 막 뛰기 시작한 한국국정일보를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는 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