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전경선 도의원,‘전남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립 힘쓸 터’ (한국국정일보)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전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5)은 지난 12일 목포에서 가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운영 대응전략 마련 간담회’에 참석해 장애특성을 고려한 평생교육센터 설립을 위해 전남도의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은 성인이 되어서도 타인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겪게 되지만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마땅한 교육시설이나 기관이 전무해 부모나 보호자의 신체적, 경제적 부담이 가중 되는 게 현실이다. 이에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 전북도 등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평생교육 시설을 설립하고 있지만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수요에는 턱없이 모자란 실정이다. 더욱이 좁은 공간과 학생 대비 부족한 교사 등 개선해야 할 과제들이 많은 상황이다. 전경선 위원장은 “전남도의회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립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상반기 추경에 설립예산을 긴급히 확보했다”며, “지난 5월에는 서울시 성북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벤치마킹하는 등 ‘전남형 평생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장애인부


이 총리 “헝가리 유람선 피해자 장례·심리상담 등 충분히 지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와 관련“관계부처는 장례와 심리상담 등을 충분히 지원해 드려야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헝가리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많은 우리 국민이 희생된지 2주일이 됐다. 아직까지도 일곱 분의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면서 “이제 실종자 수색과 유람선 인양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작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목숨을 잃으신 네 분과 생존하신 두 분이 어제 1차로 우리나라에 돌아오셨다”며 “사고 원인의 규명과 손해 배상 등 법률문제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기 바란다”고 관계부처에 주문했다. 이 총리는 인천 서구의 붉은 수돗물 사태와 관련“환경부와 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은 인천시를 도와 사고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수돗물 공급을 하루빨리 정상화 해야겠다”고 당부했다. 또 “조사 진행상황과 그 결과는 주민들께 그때그때 소상히 알려드림으로써 혼란을 최소화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수도관의 노후가 사고의 직접적 원인이었는지는 더 조사해야 밝혀지겠지만 전국 수도관의 32.4%가 20년이 넘은 것들이라고 한다. 비슷한 사고가

「문화도시 은평」의 기품있는 문화 프로그램 (한국국정일보) 고품격 「문화도시 은평」을 지향하는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자원과 스토리텔링, 체험 등이 연계된 마을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공모사업 인 2019년 서울 속 마을여행’의 우수구로 선정되었다. 이번 서울시 공모사업에는 총 12개 구가 지원하여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4개 구가 선정됐다. 선정된 7개 구는 차등적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의 문화관광 브랜드를 개발하고자 주력을 다하게 된다. 은평구는 ‘나나여행’이라는 주제로 진관동과 북한산 韓문화 체험특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 루트를 개발했다. 지역민으로 구성된 지역문화 해설사를 양성하여 은평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은평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은평구의 문화시설과 지역의 예술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 지역 특성을 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첫 번째로 한국고전번역원과 사비나미술관이 함께 협업하여 전문가, 지역예술가 등과 함께 은평구민 및 은평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명사를 초청하여 고전특강 ‘고마움-고전

도봉구, 서울시향의 클래식 선율에 빠진 초여름 밤 [20190613222134-325044](한국국정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6월 14일 오후 7시 30분 창동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도봉구와 우리은행이 함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개최하고 있는 ‘우리동네 음악회’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클래식 공연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대표적인 공익 공연이다. 도봉구를 찾는 이번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 공연에서는 영화 ‘시네마 천국’ 중 ‘사랑의 테마’, 영화 ‘피노키오’ 중 ‘별에게 소원을’, ‘사랑의 찬가’, ‘칸타빌레’ 등 영화나 드라마, 광고 음악에 사용되었던 친숙한 클래식 레퍼토리 위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주민을 위해 익숙한 소품부터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악보전문위원이 재미있는 해설이 더해진 공연으로 편안하게 클래식에 입문할 수 있도록 꾸몄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 공연은 사전



배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