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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부산이 유라시아의 관문으로 태어납니다! (한국국정일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 개관식과 더불어 ‘2019년 부산 도시재생박람회’와 ‘제7회 부산마을의 날’ 축제를 부산역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데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는 부산 도시재생박람회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인(in) 부산’이며 부산시와 (재)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개막행사는 오후 4시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도시재생활동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특히 피란수도 부산을 형상화한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개막행사가 진행되어 ‘피란수도 부산이 유라시아 관문이 되기까지’ 부산의 도시재생 과정이 더욱 더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부산시와 16개 구·군, 마을공동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70여 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부스 운영 외에도 주요 포럼으로 ▲전국도시재생지원센터 워크숍을 비롯해 ▲메이커스페이스를 위한 청년 포럼 ▲부산센터협의회 발대식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가깝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야외무대에서는



교통안전 규칙 알리는 ‘호루라기 아저씨’ (한국국정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뮤지컬 ‘호루라기 아저씨’를 선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호루라기 아저씨는 유소년 전문 공연 극단인 ‘우리’가 제작한 뮤지컬이다. 춤과 노래를 통해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도로보행법 △횡단보도 건너는 요령 △안전벨트 메기 등 올바른 교통지식과 행동요령을 알려주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자녀의 무단횡단 교통사고로 큰 충격을 받은 인물이 호루라기 아저씨가 되어 곳곳을 찾아가 교통안전 규칙을 설명한다는 내용이다. 지난 5일 삼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일 송전초등학교, 16일 문현초등학교, 17일 문정초등학교, 24일 문덕초등학교 등 송파녹색어머니연합회 가입학교를 대상으로 총 5회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송파구는 공모에 응모해 서울시비 2천만원을 확보해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하는 송파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교통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뮤지컬을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알아야 할 교통지식을 알리고 있으니 관심있는 초등학교의 경우 송파구청 교통과(02-214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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