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문재인 대통령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면담 (한국국정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전 싱가포르에서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부통령과 면담을 진행하여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 현황에 대해 협의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월 펜스 부통령님과 함께했던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해서 한반도에 평화의 흐름이 만들어졌다. 특히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이루어지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프로세스에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하며,“나는 트럼프 대통령님의 강력한 지도력과 결단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면서 늘 감사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김정은 위원장도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감사를 표했다”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사의를 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 “한미동맹은 우리 외교정책의 근간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굳건할 것”이라며,“사실 북한을 대화로 이끌어내고, 또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낸 것은 전적으로 강력한 한미동맹의 힘이었다. 앞으로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 남북관계와 또 북미관계가 함께 이렇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간 긴밀한 협력과 공조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펜

인천시, 스마트 혁신 산업단지 제1호 투자조합 결성 (한국국정일보)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산업단지 4차산업 혁명분야 기업중심 육성 및 단지고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스마트 혁신 산업단지 제1호 투자조합 207억원을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모태펀드 운용 전문기관인 한국벤처투자 등과 함께 조성하고 조합 결성총회를 지난 9일 조합 운용사인 어니스트벤처스(유)와 함께 개최하였다. 인천시는 207억원중 15억원을 인천지역 1호 공공액셀러레이터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출자하였으며, 주요 투자대상은 창업지원법상 창업자로서 설립 후 연간 매출액이 2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혁신기술 개발력을 보유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및 산업단지 공단입주기업에 투자 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단지 내의 다양한 형태의 기업수요를 감안하여, 플랫폼 비즈니스 투자(산학융합지구내 기업중 시장 확장성이 가능한 아이템을 엄선하여 투자), 리빌딩 투자(사업구조 및 재무구조 등의 한계를 격고 있는 기업들 등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회생이 가능한 기업들을 선정하여 투자), 스핀오프 기업(20년이상된 기업 중 내부 우수한 연구 인력을 중심으로 분사 또는 2세 경영을 위해 분사 니즈가 있는 기업을 엄선하여 투자), 스마트팩토리(스마트팩토리




道,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해 금년 11월 2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민·관 합동단속반을 꾸려 중점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겨울철새 도래시기와 수렵이 성행하는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도는 특별단속기간인 금년 12월부터 내년 1월에는 2차례에 걸쳐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 주관으로 영산강유역환경청, 자치경찰단, 한라산국립공원, 제주시, 서귀포시, 민간단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도 펼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총기.올무.덫, 창애, 독극물 등을 이용한 야생동물 밀렵행위, 수렵장 외의 장소에서의 수렵, 수렵가능 동물 외 동물 수렵행위 등이다. 밀렵.밀거래 단속기간에는 올무, 덫, 창애 등 불법엽구 수거도 실시하며, 지난해에는 총 27회에 걸쳐 118개의 불법엽구를 수거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밀렵ㆍ밀거래행위로 적발 된 자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과태료부과, 수렵면허취소 등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며, 합동단속 기간 외에도 관련기관 자체적으로 야생동물 밀렵ㆍ밀거래 행위가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김양보 환경보전국장은 “


배너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