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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일 서울광장서‘서울-중국의 날’…중국 공연.전시.체험 가득 (한국국정일보) 서울 도심에서 중국 전통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2019 제7회 서울-중국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20일(일) 서울광장에서 펼쳐진다. 서울특별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여 대표적인 한-중 문화교류의 장으로 톡톡히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오후 2시 개막식에는 진희선 서울시 부시장과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추궈홍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하여 함께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이번 ‘축제의 장’을 개시하여 서울광장 중앙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중국문화공연은 주한중국문화원이 특별 초청한 구이저우(貴州) 공연단을 중심으로 시민들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구이저우(貴州)성은 중국 56개의 민족 중 49개 민족이 거주하는 곳으로 소수민족의 집합지답게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문화를 자랑하는 곳이다. 이번 제7회 서울-중국의 날에서는 사진전과 다양한 공연으로 구이저우(貴州)를 비롯한 중국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경극, 당진월드아트서커스, 고쟁&가야금, 태극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서울광장 일대에서 전일 진행되는 60여개 부스에서는 중국 천연염색,

가을에 즐기는 전통문화축제 ‘2019 초안산 문화제’ 개최 (한국국정일보)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월계동 비석골 근린공원에서 ‘2019 초안산 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초안산 문화제는 조선시대 내시와 궁녀의 분묘가 밀집되어 있는 초안산의 역사성과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지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노원구의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올해 11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까지 ‘태강릉 문화제’와 함께 개최해 왔으나 올해부터 각 행사의 정체성을 살려 봄과 가을로 나눠 각각 치러진다. 문화제는 오전 11시,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산신제인 ‘안골 치성제’로 막을 올린다. 안골 치성제는 신을 맞이하는 참신, 제문을 태워 날려보내는 소지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번영을 기리는 월계동 지역의 전통 제례다. 이어서 오후 12시부터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남사당 놀이’가 펼쳐진다. 남성으로만 구성된 단원들이 펼치는 유랑 광대극으로 ‘쌍줄타기’와 함께 ‘버나 놀이’와 ‘선반 사물놀이’ 등이 관객들의 흥을 한껏 돋울 전망이다. 오후 1시 개막식 이후 계속되는 2부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전통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역동적인 움직임과 호흡이

울산과학관, ‘메이커페스티벌 인 울산’ 개최 (한국국정일보) 울산과학관(관장 박용완)은 빅뱅홀에서‘메이커페스티벌 인 울산’개막식을 개최했다. ‘메이커페스티벌 인 울산’행사는 를 슬로건으로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울산과학관이 주최하고 울산과학관 무한상상실, 메이커SW교육공동체 U.S.C. 및 울산메이커미래교육센터가 주관하며 울산광역시, 한국과학창의재단, 국제로봇교육협의회, (사)한국과학관협회 등이 후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노옥희 울산교육감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학교장, 천기옥 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미영 시의회 부의장, 안도영 시의회 교육위원, 이상옥 시의회 교육위원, 이미영 시의회 부의장,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최명숙 울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유재형 국제로봇교육협의회 회장, 구선운 국제로봇교육협의회 부회장, 박상복 국제로봇교육협의회 심판위원장,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바항 지역에서 온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했다. 울산과학관은 지난 5월 8일 울산메이커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초중고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메이커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늘은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웰컴투 코리아 웰컴투 울산” 이란 주제로 로봇 드론 공연과 한국전통 부채춤을 선보였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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