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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의료기기 규제혁신 현장 방문 (한국국정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후 2시 혁신성장을 실현하는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의료기기 산업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혁신 방안을 발표함은 물론,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와 병원·대학·기업의 의료기기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연구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1형당뇨(소아당뇨) 환우회 대표이며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의 엄마인 김미영 씨는 식약처의 의료기기법 개정, 보건복지부의 연속혈당 측정기 소모품을 급여로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에 대해 사의를 표하며 “과거보다 많은 당뇨인들이 어려움 없이 의료기기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혈당관리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환자들이 스스로 자신감을 찾고 사회적 편견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했다. 김미영 씨의 사연을 들은 문 대통령은 “의료기기의 규제에 대해 깊은 반성을 안겨 준다”며 아이와 어머니에게 격려의 박수를 청했다. 문 대통령은 ‘의료기기 규제혁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약속했다. 이어서 문 대통령은 “규제혁신이 쉽지 않은 분야이지만 의료기기 산업에서 규제혁신을 이뤄내면 다


인천시, 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 박차 (한국국정일보) 인천광역시가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 시작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체결과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연합회’의 출범이다. 인천시는 7월 19일 시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장과 사회적기업협의회 등 사회적경제조직 대표 3명, 인천도시공사 등 5개 공사·공단 사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최초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회적경제 민간단체와 공공기관과의 상호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의 원활한 공급과 판로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 시키고자 추진되었다. 인천시는 지난해 3월 6일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기업 생산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개척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하였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5개 공사·공단이 관내 629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총 구매액의 3% 범위 내에서 우선구매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할 것을 약속했다. (참고로, 인천광역시 및 산하기관과 10개 군·구의 2018년도 사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 건립 본격 추진 (한국국정일보) 대구시는 올해 지역스포츠융복합산업 육성의 거점기능 확립 및 시장경쟁력 확보를 통한 스포츠산업 활성화와 산·학·연간 교류·소통 네트워크장인「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시는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에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자하여 수성의료지구 지식기반산업 용지 내 5,000㎡에 건축연면적 8,216㎡로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2019년 착공하여 2020년 완공할 계획이다. 센터내에는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시설, 창업보육 및 엑셀러레이터 공간, 고유기능인 스포츠융복합 제품 인증, 서비스 실증 및 사용성 평가를 위한 특화Lab 등 비즈니스 전문시설과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시민체험공간 등 지원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국내에 건설과 자동차 분야에 이어 스포츠용품 전문 풍동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섬유패션과 의료기반 스포츠 제품 개발 및 공동연구 환경을 조성하여 표준 기술기반 확보 및 지역중소기업의 기술개발활동 애로사항 해결에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2017. 7월 산업연구원에「스포츠산업지원센터 건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의뢰하여 2017. 11월 용역을 완료하고 문화체

대전시, 부동산 불법중개‘떴다방’등 집중 지도단속 대전시는 최근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대전 도안갑천친수지구 3블록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부동산 불법중개를 하려는 속칭 ‘떴다방’세력들의 각종 불법.탈법 행위로 부동산시장이 혼탁해지는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떴다방’등에 대한 합동 지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 단속은 도안갑천지구 3블럭 아파트 모델하우스 개관이 임박함에 따라 부동산 불법중개를 일컫는 이른바 ‘떴다방’등의 불법행위가 예상된데 따른 것. 시는 이러한 부동산 관련 불법행위들에 대한 각종 불법.탈법 행위를 미연에 차단하고 선량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구 합동으로 특별사법경찰관으로 이루어진 불법행위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도.점검을 통한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개업공인중개사 등은‘공인중개사법’ 제13조제2항, 제33조 및 ‘주택법’ 제61조 등 관련법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의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나 부동산 투기조장 및 전매 알선이 금지되어 있다. 시는 건전한 부동산시장을 훼손하는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불시 단속하고, 적발 시 천막·파라솔 등 이동식중개시설물 자진철거 명령, 불법전매 행위 감시 및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철저한 단속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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