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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지역 아동들과 ‘해피트레인’ 타고 춘천 여행 (한국국정일보)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레일 망우관리역과 손잡고 오는 21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기차여행 ‘해피트레인’ 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함양과 다양한 학습,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망우관리역과 저소득 아동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해피트레인’ 사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8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153명과 함께 기차를 타고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애니메이션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 강원도립화목원 등을 관람한다. 애니메이션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 박물관으로 아동들에게 인기있는 뽀로로, 구름빵 등의 만화주인공들도 만나 볼 수 있고, 만화영화 제작과정을 알아보고 더빙체험도 하면서 꿈과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된다. 또한 국립춘천박물관을 방문하여 강원도와 춘천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고 점토를 이용한 문양 찍기, 탁본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여행이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체육행사 지원, 센터종사자 연수 지원 등 지

마지막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물총전쟁! (한국국정일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8월 24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물총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부터 실행까지 하는 금천구 대표 청소년 축제로, 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8월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내가 너 쏴도 돼지~’라는 주제로 ‘물총페스티벌’이 열린다. 페스티벌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물총대전, 아이스팩 터뜨리기, 워터슬라이드, 추첨권 뽑기 등 다양한 물놀이 체험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부대 프로그램으로 △물풍선 던지기 △물총깡통 사격 △타투 및 페이스페인팅 그리기 △수박화채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청소년 동아리의 △악기연주 △치어리딩 △비보잉 △밴드보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될 예정이다. 축제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행사당일 물총, 수건, 여벌옷 등을 준비해 안양천 다목적 광장으로 오면 된다. 운영부스에서 우비는 무료로 배부 한다. 한편, 올해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에는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8월 물총페스티벌에 이어 10월 전

중구,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직원교육 (한국국정일보) 울산 중구는 2차례에 걸쳐 청사 2층 중구컨벤션에서 '2019년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원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양성이 평등하다는 사실을 인지시키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1, 2차에 나눠 진행함으로써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사회복무요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강사인 견윤창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교육은 '폭력예방, 나의 작은 변화가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PPT 등을 활용해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령,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성인식 개선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최근 미투와 위드 유 운동의 사회적 배경 및 왜곡된 성인식 개선을 위한 역할과 다름을 인정하고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조성, 타인의 의사표현을 존중할 수 있는 문화 확산 등에 대해 설명하고, 토의했다. 또 인권에 따른 폭력 감수성 키우기, 4대 폭력의 실제, 폭력이 지속되는 이유 등에 대해 교육한 뒤 여성폭력 예방교육인 이유와 여성폭력의 문제점, 영향에 대해서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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